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글로벌 벤치마킹, 일본에서 미래 관광을 배우다.
우리 학과 섬유디자인 전공 이혜진 교수 Lab은 2025년 12월 27일부터 12월 3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에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도교수 1명과 학생 3명, 총 4명이 참여하여 일본의 선진 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화 관광모델을 직접 체험하고 분석하였다.
현지의 관광상품 디자인 사례, 지역 브랜딩 전략, 체험형 콘텐츠 구성 방식 등을 살펴보며 국내 관광상품 개발에 적용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이 이번 벤치마킹의 주요 목적이었다.
특히 일본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관광, 소규모 맞춤형 콘텐츠 운영,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관광 인프라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국가로,
이번 방문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관광상품 디자인 학습의 기회가 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사전 기획 단계부터 현장 조사, 결과 분석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벤치마킹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상품 디자인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번 글로벌 벤치마킹은 이론 중심의 수업을 넘어, 현장에서 배우고 적용하는 실천형 교육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학과 섬유디자인 전공은 해외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